업종 × 앱개발
보안·경비·CCTV 관제 앱 개발
핵심 기능: 관제·순찰·출동기록
보안·경비 앱은 CCTV 관제 알림·순찰 점검·출동 기록을 한 흐름으로 묶어 현장 경비원과 관제실을 실시간으로 연결합니다. 관제실은 이벤트가 발생하면 가장 가까운 경비원에게 바로 지시를 내리고, 경비원은 순찰 지점을 돌며 점검 결과와 현장 사진을 앱에 남깁니다. 름랩은 매일 반복되는 순찰·출동 기록부터 MVP로 만들고, 관제 시스템 연동과 실시간 위치 같은 무거운 기능은 운영이 안정된 뒤 단계적으로 붙입니다. 종이 순찰일지와 전화 지시로 흩어지던 정보를 하나의 앱에 모아 현장 대응 속도와 기록 신뢰도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완성 후에는 소스코드를 통째로 넘겨드립니다. 나중에 직접 고치거나 다른 팀에 맡기실 수 있게요.
보안·경비 앱 핵심 기능
- CCTV·NVR 이벤트 알림을 관제실에서 경비원 앱으로 즉시 전달
- NFC·QR 지점 태깅으로 순찰 경로와 점검 시각을 자동 기록
- 가까운 경비원에게 출동 지시·경로 안내를 보내는 배차
- 출동 결과·현장 사진·특이사항을 정형 양식으로 보고
- 경비원 근태·현장 배치·교대 스케줄을 관리자 웹에서 편성
예상 비용 — 순찰·출동 기록 중심 MVP는 VAT 포함 290만 원대부터 시작하고, CCTV 관제 연동·다현장 관리·실시간 위치 추적이 들어가면 범위에 맞춰 조정됩니다.
보안·경비에서 어떻게 쓰이나
관제실 근무자가 CCTV 이벤트를 확인하면 앱으로 현장 경비원에게 즉시 출동을 지시하고, 경비원은 지도 안내를 따라 이동하며 도착·처리 시각을 남깁니다. 야간 순찰에서는 각 지점에 부착된 NFC를 지정 시간에 태깅하게 해 점검 누락 구간을 관제실 화면에 붉게 표시합니다. 출동을 마치면 현장 사진과 특이사항을 앱 양식에 적어 보고하고, 이 기록은 고객사별 월간 보고서로 자동 취합됩니다. 교대 시점에는 인수인계 사항이 앱에 남아 다음 근무자가 전 근무 상황을 바로 파악합니다. 이렇게 지시·이동·점검·보고가 한 앱에서 이어지면 전화와 수기 대장으로 흩어지던 흐름이 사라집니다.
보안·경비 앱 개발 자주 묻는 질문
기존 CCTV 관제 시스템과 연동되나요?
기존 관제·NVR 장비의 이벤트 알림을 앱으로 받도록 연동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장비 규격 확인이 필요해 우선 순찰·출동 기록부터 시작하고 관제 연동은 다음 단계로 붙이길 권장합니다.
순찰 누락을 어떻게 막나요?
각 순찰 지점에 NFC·QR을 부착해 지정 시간대에 태깅하도록 설계합니다. 미점검 구간은 관제실 화면에 즉시 표시되고, 누락 이력이 기록으로 남아 순찰 품질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여러 현장을 한 시스템으로 관리하나요?
단일 현장에서 순찰·출동 흐름을 검증한 뒤 현장·조·경비원 단위로 확장합니다. 현장별 배치와 고객사별 보고서 양식을 분리해 다현장 운영까지 대응합니다.
보안·경비 앱, 핵심부터 시작하세요
기획서가 없어도 핵심 기능 한두 가지만 있으면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