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t Guide
앱개발 외주 비용, 숨은 비용 없이 잡는 법
외주 개발에서 가장 흔한 불만은 "처음 견적과 최종 금액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추가 요청, 범위 변경, 유지보수비가 더해지며 예산이 불어나기 때문입니다. 정액 패키지와 명확한 범위 합의는 이 문제를 줄여 줍니다.
숨은 비용은 어디서 생기나
범위가 모호하면 개발 중 "이 기능도 필요하다"가 반복되며 추가 비용이 붙습니다. 또 월 관리비·수정비·서버비가 계약에 숨어 있으면 출시 후 비용이 계속 발생합니다. 계약 전에 범위와 사후 비용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정액 패키지의 장점
정액 패키지는 포함 범위와 금액을 미리 확정해 예산을 명확히 잡을 수 있습니다. 름랩은 가격을 선공개하고, 웹 98만 원부터·앱 MVP 580만 원부터처럼 기준을 공개해 숨은 비용 없이 시작하도록 합니다.
소스코드 이관이 곧 비용 절감
소스코드를 받지 못하면 작은 수정도 매번 외주사에 비용을 내야 합니다. 름랩은 소스코드·배포 권한을 통째로 이관하고 AI 운영 교육을 제공해, 간단한 수정은 대표가 직접 하도록 합니다. 장기 유지보수 비용을 줄이는 핵심입니다.
외주 견적을 검증하는 3가지 질문
견적서를 받으면 세 가지를 물어보세요. 첫째, "이 금액에 포함된 화면·기능이 정확히 무엇인가" — 목록으로 받아야 합니다. 둘째, "출시 후 월 관리비·수정비가 있는가" — 없어야 장기 비용이 통제됩니다. 셋째, "소스코드·배포 권한을 이관하는가" — 이관되지 않으면 이후 모든 수정이 그 업체에 묶입니다. 이 세 가지가 명확한 정액 견적이 결국 가장 저렴합니다.
정액과 시간제, 어느 쪽이 유리한가
범위가 명확한 프로젝트는 정액이 예산을 지키기에 유리합니다. 시간제(맨먼스)는 요구가 자주 바뀌는 대형 개발엔 맞지만, 소규모 MVP·웹에서는 "시간이 늘수록 비용이 느는" 구조라 예산 초과 위험이 큽니다. 름랩은 범위를 먼저 확정하고 정액으로 진행해 예측 가능한 비용을 제공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액 패키지에 무엇이 포함되나요?
패키지별로 포함 화면·기능·산출물이 정해져 있으며, 소스코드 전체 이관과 직접 운영 교육이 기본 포함됩니다. 추가 기능은 상담에서 범위를 정해 별도 안내합니다.
출시 후에도 비용이 계속 드나요?
월 관리비는 강제하지 않습니다. 소스코드를 이관하고 운영 교육을 제공해 간단한 수정은 직접 하실 수 있고, 기능 추가가 필요할 때만 별도 협의합니다. 호스팅·도메인 정도만 실비로 듭니다.
추가 요청이 생기면 비용이 어떻게 되나요?
초기 합의 범위를 기준으로 진행하고, 범위를 벗어나는 추가 기능은 사전에 공수를 산정해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진행하다 보니 늘어나는" 방식이 아니라 합의 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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