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시스템 × 개발
기능 이름으로 찾는 개발
상담은 대체로 업종이 아니라 기능 이름으로 시작합니다 — “QR로 주문받게 해 주세요”, “대기 손님을 앉히지 않고 부르고 싶어요”, “세탁물 정기배송을 자동으로 돌리고 싶어요”. 업종 페이지는 “우리 업종에 무엇이 필요한가”를, 이 페이지들은 “그 기능을 어떻게 만드나”를 다룹니다. 각 페이지에 필요한 기능, 사용자별 화면, 관리자 범위, 기술 구조, 비용이 올라가는 조건, MVP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시스템 목록
QR 주문은 손님 휴대폰을 주문 단말로 쓰는 구조입니다. 테이블·좌석·부스마다 다른 QR을 붙여 어느 자리에서 들어온 주문인지 구분하고, 주방·카운터 화면으로 바로 보냅니다. 태블릿을 자리마다 두지 않아도 되고, 메뉴와 품절은 관리자에서 즉시 바뀝니다.
함께 찾는 말: 테이블 QR 주문 · QR 오더 개발 · 무인 주문 시스템 · 다국어 주문 시스템
웨이팅 시스템은 줄을 없애는 게 아니라 "줄을 서지 않고 기다리게" 만드는 장치입니다. 손님은 QR로 대기를 걸고 자리를 비운 채 기다리다 호출 알림을 받고, 매장은 대기 인원과 예상 시간을 화면으로 관리합니다. 시장·푸드코트처럼 점포가 여러 개인 곳에서는 점포별 대기를 한곳에서 볼 수 있게 묶습니다.
함께 찾는 말: QR 웨이팅 · 대기번호 시스템 · 식당 웨이팅 앱 · 원격 줄서기
공간대여는 "시간 단위 재고"를 파는 사업입니다. 같은 방을 시간대별로 나눠 팔고, 취소·연장·노쇼가 매출에 그대로 꽂힙니다. 그래서 예쁜 소개 페이지보다 중요한 것이 중복 예약을 막는 예약 엔진과, 결제·환불 규정이 코드로 정확히 지켜지는 정산 구조입니다.
함께 찾는 말: 파티룸 예약 시스템 · 대관 예약 앱 · 시간제 대여 시스템 · 무인 출입 연동
정기배송은 한 번 파는 게 아니라 "다음 회차를 계속 만들어 내는" 구조입니다. 회차 생성·건너뛰기·주기 변경·결제 실패 재시도까지 자동으로 돌아야 운영자가 엑셀로 관리하는 일이 사라집니다. 세탁물처럼 수거와 배송이 한 쌍인 사업은 여기에 왕복 동선과 상태 추적이 더해집니다.
함께 찾는 말: 세탁물 정기배송 앱 · 구독 결제 시스템 · 수거배송 앱 개발 · 정기 주문 관리
현장이 있는 회사의 관리 업무는 대부분 "누가 어디서 무엇을 했는가"를 모으는 일입니다. 이걸 카톡과 엑셀로 하면 취합에만 하루가 갑니다. 출퇴근·배정·작업 보고를 앱에서 받아 관리자에서 바로 집계하면, 정산과 급여 기초 자료가 자동으로 쌓입니다.
함께 찾는 말: 인력관리 앱 · 근태관리 시스템 개발 · 현장 업무 앱 · 작업일보 앱
무역·통관 업무는 서류와 상태 문의가 일의 대부분입니다. 건별로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거래처가 계속 전화로 묻고, 담당자는 메일함과 엑셀을 뒤집니다. 진행 상태를 한 화면에 모으고 거래처가 직접 조회하게 만들면, 문의 응대 자체가 크게 줄어듭니다.
함께 찾는 말: 통관 서류 관리 시스템 · 수출입 관리 프로그램 · 관세 업무 자동화 · 거래처 진행상황 조회
랩핑·튜닝은 "해 보기 전에는 모르겠다"가 가장 큰 계약 장벽입니다. 차종을 고르고 색·필름을 바꿔 화면에서 미리 보게 하면 상담이 훨씬 빨라지고, 그 선택 그대로 견적과 예약으로 이어집니다. 핵심은 화려한 3D가 아니라, 실제 시공 가능한 옵션만 고르게 만드는 것입니다.
함께 찾는 말: 차량 색상 변경 앱 · 자동차 커스터마이징 앱 · 차량 견적 시스템 · 시공 전 미리보기
업종으로 찾으신다면
찾는 기능이 목록에 없다면
여기 없는 기능도 대부분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어떤 방식으로 처리하고 계신지와 가장 불편한 지점을 알려 주시면 만들 수 있는지, 지금 만드는 게 맞는지부터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