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시스템 × 개발
인력·근태·업무관리 시스템 개발
현장이 있는 회사의 관리 업무는 대부분 "누가 어디서 무엇을 했는가"를 모으는 일입니다. 이걸 카톡과 엑셀로 하면 취합에만 하루가 갑니다. 출퇴근·배정·작업 보고를 앱에서 받아 관리자에서 바로 집계하면, 정산과 급여 기초 자료가 자동으로 쌓입니다.
예상 비용
출퇴근·배정·보고 중심 구성은 앱 라이트 MVP 580만원대부터, 급여 연동·다현장·권한 세분화까지는 앱 스탠다드 980만원대 이상입니다(VAT 포함 정액).
예상 기간
출퇴근·업무 보고 중심 MVP는 약 14일, 정산·권한 관리자까지는 약 21일이 기준입니다.
완성 후에는 소스코드를 통째로 넘겨드립니다. 나중에 직접 고치거나 다른 팀에 맡기실 수 있게요.
인력·근태·업무관리 시스템에 실제로 들어가는 기능
- GPS·QR 기반 출퇴근 체크와 위치 확인
- 현장·일자별 인력 배정과 변경 알림
- 작업 보고(사진·수량·특이사항) 제출
- 근무시간 자동 집계와 연장·야간 구분
- 휴가·연차 신청과 결재
- 현장별·기간별 인건비 집계
- 역할별 권한(본사·현장소장·작업자) 분리
누가 어떤 화면을 쓰나
작업자
배정된 현장을 확인하고 출퇴근을 체크한 뒤 작업 결과를 사진과 함께 보고합니다.
현장 관리자
오늘 인력 배치를 확인·조정하고 제출된 보고를 검수합니다.
본사 관리자
현장별 근무시간과 인건비를 집계하고 정산 기초 자료를 내려받습니다.
관리자에서 할 수 있는 것
- 인력·현장 등록과 배정표 관리
- 출퇴근 기록 조회·수정 이력 남기기
- 근무시간·연장·야간 자동 집계
- 보고 내용 검수와 반려
- 현장별 인건비·기간별 정산 자료 내려받기
- 역할별 접근 권한 설정
추천 기술 구조와 그 이유
작업자 화면은 현장에서 장갑을 낀 채로도 눌리도록 단순하게 만들고, 통신이 끊기는 현장을 대비해 저장 실패 시 재전송을 넣습니다. 출퇴근 기록은 수정될 수 있는 자료라 "누가 언제 고쳤는지" 이력을 반드시 남깁니다 — 노무 분쟁에서 이 이력이 근거가 됩니다. 급여 계산 자체는 기존에 쓰시는 급여 프로그램에 넘길 자료를 만드는 데까지만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위 기능 기준으로 우리 예산에 맞을까요?
필요한 기능만 골라 알려 주시면 그 범위 기준으로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기획서는 없어도 됩니다.
개발은 이 순서로 진행합니다
1. 근무 규칙 정리
근무 형태, 연장·야간 기준, 반올림 규칙을 먼저 확정합니다. 회사마다 다르고 이게 곧 계산식입니다.
2. 출퇴근 방식 결정
GPS·QR·비콘 중 현장 여건에 맞는 방식을 고릅니다. 여러 방식을 다 넣을 이유는 거의 없습니다.
3. 배정·보고 구현
배정표와 작업 보고 양식을 만듭니다. 양식이 곧 취합되는 데이터입니다.
4. 집계·내보내기
근무시간 집계와 정산 자료 내려받기를 만듭니다.
5. 현장 시범·이관
한 현장에서 먼저 돌려 보고 규칙을 다듬은 뒤 전체로 확대하고 이관합니다.
이런 조건이면 비용이 올라갑니다
- 근무 형태와 수당 규칙의 복잡도
- 현장·지사 수와 권한 단계
- 기존 급여·회계 프로그램 연동
- 오프라인(통신 두절) 대응 범위
- 전자결재·전자서명 도입
MVP로 시작한다면 어디까지
출퇴근 체크·배정표·작업 보고·근무시간 집계까지가 1차 범위로 적당합니다. 급여 연동과 전자결재는 현장에서 기록이 안정적으로 쌓이는 것을 확인한 뒤 붙이는 편이 실패가 적습니다.
이런 구성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현장이 여러 곳인 회사에서 일자별 인력 배정을 앱으로 내려보내는 구성
- GPS·QR 출퇴근 기록과 수정 이력을 함께 남기는 구조
- 사진이 포함된 작업일보를 받아 현장별로 집계하는 관리자
- 근무시간 집계 결과를 기존 급여 프로그램용 자료로 내보내는 흐름
* 위 목록은 구현 가능한 기능 구성이며 특정 고객사의 실적을 뜻하지 않습니다. 실제 진행한 작업은 개발 사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력·근태·업무관리 시스템 자주 묻는 질문
출퇴근 기록을 관리자가 고칠 수 있어야 하나요?
현실적으로 필요합니다. 다만 반드시 수정 이력(누가·언제·무엇을)을 함께 남기도록 만듭니다. 이력 없는 수정 기능은 나중에 분쟁의 원인이 됩니다.
급여 계산까지 해 주나요?
근무시간 집계와 정산 기초 자료 생성까지는 만듭니다. 급여 계산 자체는 4대보험·세금 규정이 자주 바뀌어, 쓰시던 급여 프로그램으로 자료를 넘기는 방식을 권합니다.
통신이 안 되는 현장에서도 쓸 수 있나요?
입력한 내용을 단말에 먼저 저장하고 연결이 복구되면 자동 전송하는 방식으로 대응합니다. 범위에 따라 비용이 올라가므로 실제로 통신이 끊기는 현장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이 시스템과 함께 검토하는 것들
프로젝트 상담하기
지금 쓰는 방식(엑셀·카톡·기존 프로그램)과 가장 불편한 지점을 알려 주시면, 어디부터 시스템으로 옮기는 게 맞는지부터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