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Worker 구축

질문에 답하는 AI가 아니라, 직원이 반복하던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수행하는 AI를 만듭니다. 어떤 업무를 맡길지, 어떤 시스템에 어디까지 손대게 할지, 무엇은 반드시 사람이 확인할지를 먼저 정하고 구축합니다.

름랩 AI Worker는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챗봇이 아니라, 기업의 기존 웹·ERP·CRM·문서·메일과 연결해 정해진 업무를 수행하고 예외 상황을 사람에게 전달하도록 구축하는 맞춤형 AI 업무 자동화 시스템입니다.

사람이 화면을 오가며 처리하는 업무

자동화가 안 되는 업무의 공통점은 어렵다는 것이 아니라, 한 건을 끝내려면 화면 네다섯 개를 오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 건에 화면 네다섯 개

메일에서 요청을 읽고, ERP에서 재고를 확인하고, 엑셀에 옮겨 적고, CRM에 기록하고, 다시 메일로 회신합니다. 각 단계는 1분이지만 화면을 오가는 동안 흐름이 끊겨 한 건에 20분이 듭니다.

규칙은 있는데 문서에 없다

"이 거래처는 단가표가 다르다", "이 항목은 팀장 확인을 받는다" 같은 규칙이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그래서 담당자가 자리를 비우면 업무가 멈추고, 인수인계에 몇 주가 걸립니다.

시스템에 API가 없다

오래된 사내 시스템, 거래처가 쓰라고 준 웹 포털, 구독 중인 SaaS 중에는 외부 연동 창구가 아예 없는 것이 많습니다. 자동화 이야기가 여기서 멈춥니다.

챗봇을 붙였지만 일은 그대로

문의에 답은 하는데 접수·입력·회신은 사람이 다시 합니다. 답변만 자동화하면 업무량은 줄지 않고 확인할 창구만 하나 늘어납니다.

예외가 무서워 전면 도입을 못 한다

100건 중 95건은 규칙대로인데 5건이 예외입니다. 그 5건 때문에 전체를 자동화하지 못하고 95건도 계속 손으로 처리합니다.

AI Worker란 무엇인가

AI Worker는 사람이 쓰던 업무 도구에 접근 권한을 받아, 정해진 절차대로 조회·판단·입력·회신까지 수행하는 AI입니다. 대화가 목적이 아니라 업무를 끝내는 것이 목적이므로, 성공 기준도 "답이 그럴듯한가"가 아니라 "그 건이 처리되었는가"입니다. 규칙에서 벗어나는 건은 스스로 처리하지 않고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AI 챗봇과의 차이

항목AI 챗봇AI Worker
목적질문에 답한다업무를 끝까지 처리한다
입력사용자가 채팅창에 쓴 문장메일·양식·전화·파일 등 업무가 실제로 들어오는 경로
접근 범위학습·제공된 텍스트권한을 준 ERP·CRM·문서·메일·웹 화면
산출물답변 텍스트등록된 레코드, 발송된 회신, 갱신된 문서
성공 판정사용자가 만족했는가처리 건수·오류 건수·사람에게 넘긴 건수
실패 처리모른다고 답한다처리를 멈추고 근거와 함께 담당자에게 넘긴다

둘은 대체 관계가 아닙니다. 문의 응대가 목적이면 챗봇이 맞고, 응대 뒤에 남는 입력·회신까지 없애는 것이 목적이면 AI Worker가 맞습니다. 실제로는 챗봇으로 접수한 건을 AI Worker가 처리하도록 이어 붙이는 구성이 가장 많습니다.

다섯 가지 AI Worker

AI 전화상담 직원 · 이미 운영 중인 서비스

전화를 받아 상담하고 예약·접수까지 기록합니다

  • 걸려 오는 전화 응대
  • 예약·문의 접수
  • 상담 내용 요약 기록
  • 담당자 연결 판단

연결 시스템: 전화 회선, 예약 시스템, CRM

AI 사무직원

ERP·관리자 화면·엑셀·메일을 오가던 입력 업무를 대신합니다

  • 메일로 온 요청 확인
  • ERP·관리자 화면 조회와 입력
  • 엑셀 대장 정리
  • 처리 결과 회신

연결 시스템: ERP, 사내 관리자, 스프레드시트, 메일

AI 영업·견적 직원

들어온 문의에서 요구사항과 예산을 정리해 견적 초안까지 만듭니다

  • 문의 내용 정리
  • 요구사항·예산 확인 질문
  • 단가표 기준 견적 초안
  • CRM 기록과 담당자 배정

연결 시스템: 문의 폼, 메일, 단가표, CRM

AI 문서처리 직원

PDF·계약서에서 항목을 뽑아 비교하고 시스템에 입력합니다

  • PDF·스캔 문서 항목 추출
  • 이전 버전·기준 문서와 비교
  • 차이 표시와 검토 요청
  • 확인된 값만 시스템 입력

연결 시스템: 문서 보관소, 계약 양식, ERP·회계 시스템

멀티모달 AI Worker

영상·사진·음성·문서를 이해해 현장 검수와 시스템 업무로 연결합니다

  • 현장 사진·영상 검수
  • 통화·음성 업무 분석
  • 견적·보고 초안
  • ERP·CRM 후속 업무

연결 시스템: 카메라, 통화 녹취, 문서, ERP·CRM·업무 시스템

다섯 역할을 한 번에 만들지 않습니다. 가장 반복이 많고 규칙이 분명한 업무 하나를 골라 먼저 세우고, 그 구조 위에 다음 역할을 붙입니다.

업무 흐름이 어떻게 바뀌나

거래처 발주 메일 처리

지금 (사람)AI Worker 도입 후
담당자가 메일함에서 발주 메일을 연다AI가 메일을 읽어 품목·수량·납기를 뽑는다
ERP에서 품목 코드와 재고를 확인한다ERP에서 코드·재고를 조회한다
엑셀 발주 대장에 옮겨 적는다재고가 충분하면 발주를 등록하고 대장을 갱신한다
ERP에 발주를 등록한다확인 메일 초안을 만들어 발송한다
확인 메일을 작성해 회신한다

사람이 계속 맡는 것 — 재고가 부족하거나 단가가 기준과 다른 건, 신규 거래처 건은 등록하지 않고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신규 문의 견적 회신

지금 (사람)AI Worker 도입 후
문의 폼 알림을 확인한다AI가 문의 내용을 항목으로 정리한다
내용을 읽고 빠진 정보를 메일로 되묻는다빠진 정보는 회신 메일로 되묻고 답을 받아 채운다
단가표를 열어 항목별로 계산한다단가표 기준으로 견적 초안을 만든다
견적서를 작성해 보낸다CRM에 기록하고 담당자에게 초안을 올린다
CRM에 기록하고 담당자를 지정한다

사람이 계속 맡는 것 — 금액 확정과 발송은 사람이 합니다. AI는 초안까지만 만듭니다.

위 흐름은 구현 가능한 구성이며 특정 고객사의 도입 사례가 아닙니다. 실제 구축에서는 회사의 실제 화면과 규칙을 보고 단계를 다시 그립니다.

업무분석 → 도구연결 → 권한설계 → 실행 → 검증 → 예외만 사람

  1. 업무 분석 — 한 건이 들어와서 끝날 때까지의 화면과 판단을 그대로 적습니다. 담당자 머릿속에 있던 예외 규칙을 이 단계에서 글로 꺼내는 것이 전체 성패를 가릅니다.
  2. 도구 연결 — AI가 만질 시스템을 정하고 연결 방식을 고릅니다. API가 있으면 API로, 없으면 사람과 같은 방식으로 화면을 조작합니다. 읽기만 되는 연결과 쓰기까지 되는 연결을 분리해 둡니다.
  3. 권한 설계 — 업무 항목마다 읽기·쓰기·확인요청·사람전담 중 하나를 지정합니다. 금액 확정·환불·계약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동작은 기본값을 사람 확인으로 둡니다.
  4. 실행 — 정해진 절차대로 처리하게 하고 모든 동작을 기록에 남깁니다. 어떤 근거로 그렇게 처리했는지까지 남겨야 나중에 검증할 수 있습니다.
  5. 검증 — 처리 건수, 사람이 되돌린 건수, 사람에게 넘긴 건수를 봅니다. 되돌린 건이 반복되면 규칙이 잘못된 것이므로 1단계로 돌아가 절차를 고칩니다.
  6. 예외만 사람 — 규칙대로인 건은 AI가 끝내고, 규칙에서 벗어난 건만 근거와 함께 담당자에게 올라옵니다. 자동화의 목표는 전부를 맡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볼 건수를 줄이는 것입니다.

API가 있는 시스템과 없는 시스템

"우리 시스템은 연동이 안 된다"는 이유로 멈춘 자동화가 많습니다. 연결 방식은 두 가지이고, 어느 쪽인지에 따라 비용과 안정성이 달라집니다.

API가 있는 시스템

어떤 경우 — 자체 개발한 웹·앱, 공개 API를 제공하는 SaaS, 연동 규격이 있는 ERP·CRM

연결 방식 — 정해진 창구로 데이터를 주고받습니다. 화면이 바뀌어도 영향이 없고, 실패했을 때 원인을 정확히 알 수 있어 가장 안정적입니다.

주의 — 권한 범위를 계정 단위로 나눠 두어야 합니다. 관리자 키 하나로 전부 열어 두면 사고 범위가 곧 시스템 전체가 됩니다.

API가 없는 시스템 (Computer Use)

어떤 경우 — 오래된 사내 프로그램, 거래처가 준 웹 포털, 연동 창구를 열어 주지 않는 구독 서비스

연결 방식 — AI가 사람과 같은 방식으로 화면을 보고 클릭·입력합니다. 시스템을 고치지 않아도 되므로 거래처 시스템처럼 우리가 손댈 수 없는 곳에 쓸 수 있습니다.

주의 — 화면이 바뀌면 동작이 깨집니다. 그래서 읽기·조회부터 적용하고, 쓰기 동작은 실패를 전제로 확인 단계를 둡니다. API 연결보다 느리고 유지보수가 더 듭니다.

실제 구축에서는 두 방식을 섞습니다. 사내 시스템은 API로 연결해 안정성을 확보하고, 거래처 포털처럼 손댈 수 없는 곳만 화면 조작으로 처리하는 식입니다. 어느 쪽으로 갈지는 시스템 목록을 보고 정합니다.

권한은 네 단계로 나눕니다

단계무엇을 허용하나예
READ · 읽기조회만 합니다. 어떤 값도 바꾸지 않습니다.재고 확인, 주문 상태 조회, 계약서 항목 추출
WRITE · 쓰기되돌릴 수 있는 범위에서 직접 기록합니다.접수 등록, 상담 기록 저장, 대장 행 추가
CONFIRM · 확인 요청AI가 초안까지 만들고 사람이 승인해야 실행됩니다.견적 금액 확정, 외부 발송 메일, 단가 변경
HUMAN · 사람 전담AI가 아예 손대지 않습니다. 판단 근거만 정리해 올립니다.계약 체결, 환불·결제 취소, 개인정보 열람이 필요한 업무

처음에는 대부분의 항목을 읽기와 확인 요청으로 시작합니다. 운영 기록을 보고 되돌린 건이 거의 없는 항목부터 쓰기로 옮깁니다. 반대 순서로 하면 사고가 난 뒤에 권한을 회수하게 됩니다.

업종별로 어떤 업무를 맡기나

업종맡기는 업무처리 흐름
제조·유통거래처 발주·재고 확인발주 메일에서 품목·수량을 뽑아 ERP 재고를 조회하고, 기준을 만족하면 발주를 등록한 뒤 확인 메일을 회신합니다. 재고 부족·단가 불일치는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건설·설비현장 견적 요청 정리들어온 요청에서 위치·공정·일정·예산을 항목으로 정리하고 빠진 정보를 되묻습니다. 단가표 기준 견적 초안을 만들어 담당자 승인 대기 상태로 올립니다.
병의원·전문 서비스예약 접수와 기록전화·웹으로 들어온 예약을 접수해 일정에 등록하고 상담 요약을 남깁니다. 진료·처치 판단이 필요한 문의는 응답하지 않고 담당자에게 연결합니다.
물류·수출입서류 항목 대조인보이스·패킹리스트에서 항목을 추출해 주문 정보와 대조하고, 불일치 항목만 표로 정리해 검토를 요청합니다. 확인된 값만 시스템에 입력합니다.
교육·학원상담 문의 배정문의 내용을 과정·지역·학년으로 분류해 담당 상담자에게 배정하고, 안내 자료 발송과 CRM 기록까지 처리합니다. 환불·분쟁 문의는 사람 전담입니다.

상담에서 반복적으로 나온 업무 유형을 구현 가능한 구성으로 적은 것이며, 특정 고객사의 도입 사례나 성과가 아닙니다.

구축 프로세스

  1. 업무 진단 — 자동화 후보 업무를 반복 횟수와 규칙의 명확성으로 줄 세웁니다. 이 단계에서 "지금 만들면 안 되는 업무"를 걸러 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2. 범위 확정과 권한 합의 — 첫 Worker가 맡을 업무 하나를 정하고, 항목마다 읽기·쓰기·확인요청·사람전담을 문서로 합의합니다. 접근할 계정과 권한 범위도 여기서 정합니다.
  3. 연결과 구현 — API 연결과 화면 조작 연결을 구성하고 절차를 구현합니다. 모든 동작이 기록에 남도록 함께 만듭니다.
  4. 병행 운영 — 일정 기간 사람이 하던 방식과 나란히 돌립니다. AI 처리 결과를 사람이 확인만 하고, 차이가 나는 건을 모아 절차를 고칩니다.
  5. 권한 확대와 이관 — 되돌린 건이 없는 항목부터 확인 요청을 쓰기로 옮깁니다. 소스코드와 API 키는 대표님이 직접 보유하도록 이관하고, 절차를 고치는 방법을 교육합니다.

첫 산출물은 "업무 하나를 끝까지 처리하는 Worker 1종 + 처리 기록 화면"입니다. 기간은 연결할 시스템 수와 권한 확인 절차에 따라 달라지므로, 시스템 목록을 본 뒤 범위와 함께 알려 드립니다.

비용을 좌우하는 것

  • 연결할 시스템 수와 방식 — API가 있는 시스템 하나를 붙이는 것과, API가 없어 화면 조작으로 붙이는 것은 구현량과 유지보수가 다릅니다. 화면 조작 연결은 화면이 바뀌면 손봐야 하므로 운영 비용이 더 듭니다.
  • 업무 규칙의 복잡도 — 분기가 적고 예외가 분명한 업무는 빠르게 세워집니다. 거래처마다 단가·절차가 다르거나 담당자 재량이 큰 업무는 규칙을 정리하는 단계부터 시간이 듭니다.
  • 쓰기 권한 범위 — 읽기만 하는 Worker는 검증이 단순합니다. 쓰기까지 하면 되돌리기·중복 방지·실패 복구를 함께 만들어야 해 범위가 늘어납니다.
  • 문서 형태 — 항목이 일정한 전자문서는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스캔본·손글씨·양식이 제각각인 문서는 전처리와 검수 절차가 추가됩니다.
  • 처리량과 모델 사용량 — 월 처리 건수와 문서 길이에 따라 외부 AI 사용료가 달라집니다. 사용료는 개발비와 별도이며, 대표님 명의 키로 직접 결제하도록 이관합니다.
  • 운영 기간과 절차 수정 — 병행 운영 기간 동안 절차를 고치는 횟수도 비용에 들어갑니다. 처음부터 완성하려 하기보다 한 업무를 세우고 다듬는 편이 총비용이 낮습니다.

금액은 업무 범위와 시스템 목록을 확인한 뒤 정합니다. 운영 데이터가 없는 상태에서 처리 정확도나 인건비 절감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AI Worker 구축 자주 묻는 질문

AI Worker는 챗봇과 무엇이 다른가요?

챗봇은 질문에 답하는 것이 목적이고, AI Worker는 업무를 끝내는 것이 목적입니다. 챗봇이 문의에 답한 뒤 접수·입력·회신을 사람이 다시 한다면 업무량은 줄지 않습니다. AI Worker는 권한을 받은 시스템에 직접 조회·입력하고 회신까지 처리하며, 규칙에서 벗어난 건만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우리 시스템에 API가 없는데 연동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AI가 사람과 같은 방식으로 화면을 보고 클릭·입력하는 방식(Computer Use)으로 연결합니다. 시스템을 고치지 않아도 되므로 거래처가 준 포털처럼 우리가 손댈 수 없는 곳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화면이 바뀌면 동작이 깨지므로 조회부터 적용하고 쓰기 동작에는 확인 단계를 둡니다.

AI가 잘못 처리하면 어떻게 되나요?

되돌리기 어려운 동작은 처음부터 AI에게 맡기지 않습니다. 금액 확정·외부 발송·계약·환불은 기본값이 사람 확인이거나 사람 전담입니다. 모든 동작은 근거와 함께 기록에 남기므로 어떤 판단으로 그렇게 처리했는지 확인하고 되돌릴 수 있습니다.

기존 ERP나 그룹웨어를 바꿔야 하나요?

바꾸지 않습니다. AI Worker는 지금 쓰는 시스템에 계정과 권한을 받아 들어가는 방식이라 시스템 교체가 전제가 아닙니다. 다만 접근 권한을 어디까지 줄지는 반드시 먼저 합의합니다.

어떤 업무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나요?

반복 횟수가 많고 규칙이 분명하며, 잘못돼도 되돌릴 수 있는 업무부터 시작합니다. 접수 등록·조회·정리처럼 읽기와 기록 중심의 업무가 첫 대상으로 적합합니다. 반대로 재량 판단이 크거나 외부로 나가는 업무는 뒤로 미룹니다.

직원을 줄이려는 목적에도 맞나요?

저희가 약속할 수 있는 것은 사람이 확인해야 할 건수를 줄이는 것까지입니다. 인원 감축 효과는 업무 구성과 처리량에 따라 달라서 운영 데이터 없이 수치로 보장하지 않습니다. 병행 운영 기간의 처리 기록을 보고 판단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만든 다음 우리가 직접 수정할 수 있나요?

소스코드와 API 키를 대표님이 직접 보유하도록 이관합니다. 업무 규칙과 권한 설정은 화면에서 고칠 수 있게 만들고, 절차를 바꾸는 방법을 교육합니다. 구조 자체를 바꾸는 변경은 별도 범위로 진행합니다.

개인정보가 포함된 업무도 맡길 수 있나요?

업무에 따라 다릅니다. 개인정보 열람이 필요한 항목은 기본적으로 사람 전담으로 두고, AI에게는 처리에 필요한 최소 항목만 전달하는 구조로 설계합니다. 실제 자료 형태와 보관 정책을 확인한 뒤 가능한 범위를 먼저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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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Worker 구축 상담하기

어떤 업무를 맡기고 싶은지, 그 업무가 어떤 화면을 오가는지만 알려 주세요. 지금 자동화할 수 있는 업무인지, 먼저 정리해야 할 규칙이 무엇인지부터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