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문서처리 직원

PDF·계약서·거래 서류에서 필요한 항목을 뽑아 기준 문서나 시스템 값과 대조하고, 차이 나는 항목만 표로 정리해 검토를 요청합니다. 확인된 값만 시스템에 입력합니다.

AI 문서처리 직원가 처리하는 업무

  • 들어온 문서에서 정해진 항목을 추출합니다
  • 이전 버전·표준 양식·주문 정보와 값을 대조합니다
  • 일치하지 않는 항목만 근거 위치와 함께 정리합니다
  • 검토가 끝난 값을 시스템에 입력합니다
  • 문서와 처리 이력을 찾아볼 수 있게 남깁니다

어떤 시스템에 연결하나

시스템연결 방식
문서 보관소·공유 드라이브폴더 감시 또는 업로드 수신
표준 양식·기준 문서읽기 전용 참조
ERP·회계 시스템연동 창구가 있으면 API, 없으면 화면 조작
메일 첨부 수신메일 API (첨부 파일 읽기)

연동 창구(API)가 없는 시스템은 전용 계정으로 화면을 조작해 연결합니다. 화면이 바뀌면 손봐야 하므로 조회부터 적용하고 쓰기 동작에는 확인 단계를 둡니다.

이 역할의 권한 설계

단계이 역할에서 해당하는 항목
READ문서 항목 추출 · 기준 문서 대조 · 이전 버전 조회
WRITE비교 결과 기록 · 검토 요청 생성 · 처리 이력 저장
CONFIRM추출 값의 시스템 입력 · 문서 상태 변경 · 담당자 배정 변경
HUMAN계약 체결·서명 · 조항 해석이 필요한 판단 · 법률 검토가 필요한 사안

단계의 의미와 확대 순서는 AI Worker 구축 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언제 사람에게 넘기나

  • 문서 품질이 낮아 항목을 확실히 읽지 못한 건
  • 기준 문서에 없는 조항·항목이 새로 들어온 건
  • 숫자·날짜가 서로 다른 위치에서 다르게 적힌 건
  • 금액·기간처럼 잘못 입력하면 손해가 큰 항목의 값이 애매한 건
  • 문서 종류 자체가 처음 보는 양식인 건

넘길 때는 처리를 멈추고 어떤 값 때문에 멈췄는지를 함께 올립니다. 담당자가 판단만 하면 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이며, 처음부터 다시 확인하게 만들면 자동화한 의미가 없습니다.

1차 구축 범위

  • 문서 종류 한 가지를 처리하는 Worker 1종
  • 추출 값과 근거 위치를 함께 보는 검토 화면
  • 불일치 항목 목록과 승인 흐름
  • 처리 이력·원본 문서 보관 규칙

한 번에 여러 업무를 맡기지 않습니다. 업무 하나를 끝까지 처리하게 만든 뒤 같은 구조 위에서 범위를 넓히는 편이 기간과 비용 모두 유리합니다. 소스코드와 API 키는 대표님이 직접 보유하도록 이관합니다.

비용과 기간을 좌우하는 것

  • 문서가 전자문서인지 스캔본인지 — 스캔·손글씨는 전처리와 검수 절차가 추가됩니다
  • 양식의 가짓수 — 거래처마다 양식이 다르면 종류별로 규칙이 필요합니다
  • 대조 대상 — 이전 버전과만 비교하는지, 시스템 값까지 맞춰 보는지에 따라 연결이 늘어납니다
  • 월 처리 문서 수와 페이지 수 — 외부 AI 사용료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금액과 기간은 업무 범위와 시스템 목록을 확인한 뒤 정합니다. 외부 AI 사용료는 개발비와 별도이며 처리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운영 데이터가 없는 상태에서 처리 정확도나 인건비 절감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적합한 경우와 아닌 경우

적합합니다

  • 같은 종류의 서류가 반복해서 들어오고 확인할 항목이 정해져 있는 경우
  • 사람이 눈으로 대조하다 숫자·날짜를 놓치는 일이 반복되는 경우
  • 문서 값을 다시 시스템에 옮겨 적는 이중 입력이 있는 경우

지금은 권하지 않습니다

  • 문서마다 구조가 완전히 달라 확인할 항목을 미리 정할 수 없는 경우
  • 조항 해석과 법률 판단이 핵심인 업무 — 추출·대조까지만 맡기고 판단은 사람이 해야 합니다
  • 문서 보관·열람 자체에 강한 제약이 있어 외부 처리가 불가능한 경우

AI 문서처리 직원 자주 묻는 질문

스캔한 계약서도 읽을 수 있나요?

읽을 수 있지만 품질에 따라 정확도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추출 값에는 항상 원문 어느 위치에서 가져왔는지를 함께 표시하고, 확신이 낮은 항목은 자동 입력하지 않고 검토 요청으로 올립니다.

AI가 계약서를 검토해 주나요?

항목 추출과 기준 대비 차이 표시까지 합니다. 조항이 우리에게 유리한지 같은 법률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그 판단은 사람 전담으로 두고, AI는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빠짐없이 보여 주는 역할을 맡습니다.

문서가 외부로 나가지 않게 할 수 있나요?

자료 성격에 따라 처리 위치와 보관 범위를 정합니다. 외부 AI를 쓰면 어디까지 전송되는지, 어떤 항목을 가리고 보낼지를 먼저 합의합니다. 전송 자체가 불가능한 자료는 대상에서 제외하고 가능한 범위만 자동화합니다.

양식이 거래처마다 다른데 되나요?

양식 종류별로 규칙을 만들면 됩니다. 처음에는 가장 자주 들어오는 한두 종류로 시작하고, 운영하면서 종류를 늘리는 편이 비용과 정확도 면에서 유리합니다.

추출 정확도를 보장하나요?

보장하지 않습니다. 문서 품질과 양식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대신 확신이 낮은 항목을 걸러 사람에게 올리는 기준을 함께 설계해, 틀린 값이 그대로 시스템에 들어가지 않게 만듭니다.

다른 역할의 AI Worker

  • AI 사무직원 — ERP와 사내 관리자 화면, 엑셀 대장, 메일을 오가며 처리하던 입력 업무를 AI가 대신합니다. 조회와 기록은 AI가 끝내고, 기준에서 벗어난 건만 담당자에게 올라옵니다.
  • AI 영업·견적 직원 — 들어온 문의에서 요구사항과 예산을 정리하고, 빠진 정보는 되물어 채운 뒤 단가표 기준으로 견적 초안까지 만듭니다. 금액 확정과 발송은 사람이 합니다.

AI 문서처리 직원 구축 상담하기

름랩 AI Worker는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챗봇이 아니라, 기업의 기존 웹·ERP·CRM·문서·메일과 연결해 정해진 업무를 수행하고 예외 상황을 사람에게 전달하도록 구축하는 맞춤형 AI 업무 자동화 시스템입니다. 맡기고 싶은 업무가 어떤 화면을 오가는지만 알려 주시면, 지금 자동화할 수 있는 범위부터 말씀드립니다.